[7/19 국내] 일본과의 통상분쟁 지속, 국내 주식시장 약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약세를 기록했다. 일본과의 통상분쟁이 지속됨에 따라 국내 증시는 하락하며 시작했다. 주 중반 한국은행의 기준 금리인하, 중국의 경기 부양책 발표로 기대감에 일시적으로 반등했으나 개인과 기관의 순매도로 인해 하락 마감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67% 하락, 코스닥 지수는 1.76% 하락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통신업(1.59%), 의료정밀업(0.89%), 은행업(0.69%)이 강세를 보인 반면 건설업(-5.46%), 의약품업(-3.80%), 섬유의복업(-2.83%)은 약세를 기록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7월 19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80% 하락 마감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모두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중소형주식 펀드 -1.16%, 배당주식 펀드가 -1.16%, 일반주식 펀드가 -0.77%, K200 인덱스 펀드가 -0.42%를 기록했다.

2019.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