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해외] 테메르 전 대통령 부패혐의로 체포 브라질증시 하락, 글로벌 증시 상승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대부분 상승세를 보였다. 다우 종합 지수는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과 FOMC 결과를 주목하며 등락을 반복했지만, 미국의 투자은행 니덤(Needham)이 애플 주식을 강력매수로 추천한게 촉매제가 되어 대형 IT주들이 급등하여 상승 마감했다. 상해종합 지수는 상승세를 보였다. 중국증시는 FOMC 결과가 예상보다 완화적으로 나타났을 뿐만 아니라 미중 무역협상이 진전을 보이면서 증시는 상승했다. 브라질 BOVESPA 지수는 테메르 전 대통령이 부패혐의로 체포된 영향과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노골적인 친미 외교로 국민들의 정치적 반감을 사며 하락 마감 했다.

2019.03.22